호치민 유흥 – 파스퇴르 착석바 LUNA BAR

파스퇴르 거리에 착석바가 많다.
호치민 초창기 시절에는 흥했던 거리나
현재는 서양인들이나 가끔 가서 홀짝홀짝하는 수준.

대충 시스템 공개
바에서 여자애를 골라 같이 앉아서
레이디드링크 하나 사주면서
술 마시면서 얘기하는 바

위치정보.

모든 공간이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
불건전한 생각을 할 수 없게 만드는 곳.

내부를 한번 살펴보자
파스퇴르 루나 바 내부 전경
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술이 쭉 있음.
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추천한다.
술 마실 분위기는 난다.

레이디 드링크 가격은 15만동 내외.
얼마 하지 않으니
그냥 애들 한 잔씩 다 돌리는 것도 추천.
바 하나당 있는 애들 수는 7명~10명 남짓.

그리고 별 것 없는 거리답게 애들 와꾸도 평균을 밑돈다.
진흙 속에 진주가 있을 수 있지만.
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다.
호치민 착석바 포켓볼
그리고 포켓볼이 있어서 애들이랑 같이 칠 수 있는데
내기 따위는 하지말길.
애들 포켓볼 ㅈㄴ 잘친다.

호치민 파스퇴르 착석바 포켓볼
저 전투적인 표정을 봐라.
원래는 저렇게 얘들이 다 구경하지 않는다.
이 상황은 모두에게 다 레이디드링크를 돌린 상황.

초이스라고 하기도 아쉬운 초이스를 하고 나면
입구 밖으로 다시 나가서 앉거나 자기들끼리 노가리까고 있음
이렇게 집중하게 하려면 돈을 써야함.
관종끼가 있다면 한 번 해보는 것도 재미.

공식적인 2차 따위는 없고
1차는 여기서 마무리.
그냥 가볍게 술마시고 즐기러 가는 곳 정도.

다만 착석바인만큼
베트남어 혹은 영어가 기본적으로
가능해야 뭐라도 말하고 즐겁게 놀 수 있다.

말이 안 통한다면 가지 말 것.

참고로 이제는 한국인 방문자 보다는
서양인이 더 많은 곳이 되었다.

물론 눈이 돌아가는 바람에
맘에 들어서 2차를 원한다면 이 바닥에서는
돈 지랄해서 안되는 건 없다.
술 까고 나서 남는 건 킵가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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